오늘은 과거 영화배우 문근영 희귀병이라고 알려진 급성구획증후군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나 증상을 알고 있으면 빠른 대처가 가능하기에 알고 있어야 할 질병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급성구획증후군
이 질병이 희귀병 이라고 하나 사실 장거리 마라톤 선수나 이제 막 군대에 입대를 한 신병등 밖에서 제법 오래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인데, 평소 활동량이 없다가 갑자기 늘어나도 생길 수 있습니다.
초기에 발견하지 못할 경우 만성 구획증후군으로 번질 수 있기에 빠른 치료를 통해 해결이 필요합니다. 이 질환은 손상된 근육이 부풀어 올라 신경과 혈관이 압박되어 이상증상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2017년 2월 배우 문근영은 오른팔의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서 급성구획증후군의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증상
급성구획증후군은 팔과 다리 근육 출혈과 붓기로 인해 통증이 심한 경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획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육 구획에 압력 상승으로 생길 수 있는 질병으로, 상승된 압박으로 인하여 동맥압박은물론, 동맥 압박으로 혈액 공급이 되지 않아 괴사로 발전하게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뿐만 아니라 근육 타박상을 방치한 경우나 골절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증상들은 외관상 부어 있는 다리, 운동시 다리 통증, 다리의 감각 장애, 마비감 등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
이 질병이 의심되는 순간 현재 치료중인 석고 붕대 및 압박 붕대는 제거를 해야 합니다. 빠른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괴사가 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안정과 휴식으로도 통증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근막 절개술을 통해 근막 부위를 열어 압박을 최소화 시키고 조직 손상이 영구히 되지 않도록 해 주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여기까지 알아본 문근영 희귀병은 크게 걱정할 질병이 아니나 팔이나 다리에 통증이 있다면 조직 파괴가 되지 않도록 빠른 대처가 필요할 것 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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